Motion Identity
로고가 나타나는 방식을 브랜드의 일부로 고정합니다. 스팅과 아웃트로, 컷 트랜지션을 규격별 마스터와 합성용 알파로 함께 드립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여러 매체에서 같은 규칙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합니다.
로고가 나타나는 방식을 브랜드의 일부로 고정합니다. 스팅과 아웃트로, 컷 트랜지션을 규격별 마스터와 합성용 알파로 함께 드립니다.
로고 시스템부터 인쇄와 SNS, 가이드까지 한 벌로 묶습니다. 인쇄소에 그대로 입고할 수 있는 재단선 포함 데이터까지 드립니다.
포스터에서 시작해 도록과 대형 출력, 전시 사이트까지 하나의 규칙으로 잇습니다. 전시가 끝난 뒤에도 기록으로 남는 구조를 만듭니다.
소개 사이트부터 역할 권한이 필요한 운영 시스템까지 만듭니다. 기존 사이트가 있으면 전수 진단으로 기준을 세우고 시작합니다.
세 건을 실었습니다. 각 프로젝트의 전체 규격은 포트폴리오 PDF에 있습니다.




1997년 클래식 학원으로 시작해 2009년부터 실용음악 입시를 해 온 곳입니다. 가진 것은 세리프 워드마크 한 장이 전부였고 색 규정도 규격도 없었습니다.
심볼과 워드마크를 분리해 각각 단독으로 성립하는 시스템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공개 홈페이지는 기존 100쪽을 전수 진단해 기준을 잡고 새로 지었고, 일정과 업무일지, 연습실을 다루는 운영 시스템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매일 쓰이는 브랜드였습니다. 화면과 인쇄, 영상이 서로 다른 로고와 서체를 쓰고 있어 “SET YOUR SCENE.” 한 문장을 축으로 전부 한 벌로 정리했습니다.
삼성물산 브랜드 팝업 협업 시점에 맞춰 SNS 카드와 릴을 함께 납품해, 공지와 현장, 결과물이 같은 톤으로 나가게 했습니다. 사이트는 배포까지 끝내고 운영 안내서를 함께 드렸습니다.




소리가 사라지는 과정을 파형 한 장으로 고정하고, 포스터와 도록, 현수막, 사이트가 그 파형과 네 가지 컬러웨이를 공유하게 했습니다. 매체가 달라도 같은 전시로 읽힙니다.
포스터의 컬러웨이를 사이트 상단 스위처로 그대로 옮겼습니다. 작가 19팀의 작품 페이지를 개별 주소로 두어, 전시가 끝난 뒤에도 기록으로 남게 구성했습니다.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 끝에 확인하실 산출물을 둡니다.
쓰임새와 매체를 먼저 정합니다. 기존 자산이 있으면 전수 진단으로 출발점을 숫자로 잡습니다.
색과 서체, 간격을 값으로 고정합니다. “조금 크게” 대신 숫자를 바꿉니다.
시안은 3안까지 만듭니다. 고를 수 있게 하되, 고르는 데 시간을 쓰지 않게 합니다.
원본 소스와 폰트 목록, 색상 값, 운영 안내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매체가 늘어날 때 규칙만 따르면 되도록 남깁니다.
규격을 먼저 확정합니다. 시안이 나온 뒤에 규격을 맞추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결정은 값으로 남깁니다. 말로 합의한 것은 다음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납품에 원본과 운영 문서를 포함합니다. 다음 작업을 다른 곳에 맡기셔도 이어집니다.

시작하기 전에 범위와 규격을 먼저 정합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쓰임새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seoyul@afternode.co